렘넌트신학연구원(RTS) 제27회 학위수여식 및 입학식 개최

한국 RTS 비롯한 해외 RTS신학교 등 206명 졸업

2026-02-27 22:04:47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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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 졸업생 단체 사진

전도자 배출 명문 렘넌트신학연구원(RTS)이 지난 225일 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신학교 대강당에서 제27회 학위수여식 및 입학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국내 RTS 비롯해 전 세계에 세워진 전도 중심 신학교 졸업생 206명의 학위수여식과 입학식을 동시에 진행됐다.

이번 졸업식에서 한국 렘넌트신학연구원(RTS) 연구원 35명과 신학부 27명 등 62, 107 RTS 연구원 9, 신학부 6, URTS(우크라이나) 연구원 9, 신학부 4. M RTS() 신학부 27, 일본신학교 신학부 2, PN RTS(파나마/ 부족)신학부 22, PE RTS(페루) 신학부정 65명 등 206명에 에게 학위가 수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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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식이 진행되고 있다.

이날 행사는 1부 감사예배, 2부 학위수여식 및 입학식 순으로 진행되었다. 1부 감사예배는 교무처장 이길근 박사의 사회로, 동문회장 정은주 목사가 기도, 원장 류광수 박사가 절대망대,여정,이정표(9:15)’ 제목으로 설교했다.

RTS 원장 류광수 박사는 설교를 통해 현장으로 파송되는 전도자들에게 3가지 시작 부분 즉 망대, 여정, 이정표 시작, 전도 선교를 시작하는 3가지, 교회를 살리는 부분 등 미션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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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미 보좌의 망대 여정 이정표 알고 있습니다. 3집중, 3세팅, 3응답 이 전부 답이기 때문에 이미 알고 있습니다. 또 여러분들은 지금 하다 보면 이제 위드(With), 임마누엘(Immanuel), 원니스(Oneness) 시스템이 만들어지고 또 오직, 유일성, 재창조 시스템이 만들어지고 올웨이즈(Always) 시스템이 만들어집니다. 이미 알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왜 안 될까요? 믿음이 없거나 능력이 없어서 그런 거 아니고 시작이 틀린 겁니다. 시작을 잘하면 파도타듯이 잘 타고 오게 됩니다. 그걸 꼭 기억해야 됩니다. 보통 서론에서 생각해야 될 부분이 우리는 나도 모르게 나 중심이 됩니다. 나도 모르게 나 기준이 돼요. 그런데 종교와 복음의 차이가 뭡니까? 나 중심이 종교입니다. 복음은 하나님 중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 이렇게 할 때 무조건 사단의 12전략에 걸립니다.

또 서론에 생각해야 될 거는 나 중심 하다 보니 그러면 다른 길로 가요. 동기하고 성령 인도 어느 게 낫겠습니까? 천지 차이라도 그렇게 됩니다. 또 서론에 하나 봐야 될 거는 많은 사람들이 보통 인사할 때 열심히 해라 그럽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맞는 말 아니겠습니까. 우리는 아닙니다. 오직입니다. 거기서 차이 납니다.

갈라디아서 220절에 나는 십자가에 죽었다.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계신 것이다 그랬습니다. 그게 복음입니다. 내 안에 내가 있는 거는 종교입니다. 종교는 구원 못 받습니다. 역사 안 일어납니다. 그래서 전도가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세계 교회 문 닫고 있는데 왜 닫는지도 몰라요. 닫을 수밖에 없죠.

그리고 바울은 감옥소에서. 내가 감옥 안에 있지만 괜찮다고 안 했습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있기 때문에 모든 거 할 수 있다 그랬습니다. 완전히 다르죠. 그러고 여러분들이 누려야 될 비밀이 고린도후서 121절에서 10절입니다. 내가 몸 안에 있는지 몸 밖에 있는지 모르겠다 그랬어요. 그게 중요한 기도입니다. 그런 기도가 여러분에게 가끔 있어야 되고 하루에 한 번 정도 있으면 굉장해집니다이 서론에서 꼭 기억해야 됩니다 

자 그렇다면 여러분은 세 가지를 지금 시작하거든요. 절대 망대 여정 이정표를 시작한단 말이에요. 절대 망대라는 단어는 아는데 안 만들어져. 그렇죠? 이게 문제입니다. 성도님들은 절대 망대란 메시지가 나오니까 단어를 붙잡았는데 안 만들어진단 말이에요. 절대 망대가 만들어지면 여정, 이정표로 가는 건데. 이걸 여러분이 안 가르쳐 주면 가르쳐 줄 사람이 없어요.

성도님들은 이거하고 거리가 너무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제가 볼 때 이 속에 들어가 있는 사람 별로 없거든요. 왜 그럴까요? 세 가지 이유입니다. 성경에 쓰임 받았던 사람들의 특징 첫 번째가 뭐죠? 이유 없습니다. 이유가 있으면 그 이유 때문에 그만두게 됩니다. 이유가 없어요. 몇 개만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렘넌트 7명 중에 제일 첫 번째 인물 요셉 아닙니까? 이유가 없어요. ?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기 때문에 아무 이유가 없어요. 저 바벨론의 그 렘넌트들 이유 없어요. 죽어도 괜찮다는 겁니다. 심지어 다니엘은 죽는 줄 알면서 하루에 세 번씩 기도했는데 어떻게 해요? 감사하며 기도했습니다. 에스더 같은 경우 죽으면 죽으리이다. 이걸 못 말리는 겁니다.

이게 절대 망대 만드는 첫 번째 특징이이에요. 그래서 우리나라에도 모든 목사가 신사 참배했잖아요. 그런데 주기철 목사님이 안 한다 했어. 왜냐? 죽으면 되니까. 어차피 한번 죽는 거니까. 이렇게 생각하고 이게 한국 살린 거예요.

절대 망대 두 번째 특징이 있어요. 우리에게는 갈등, 혼란, 문제, 위기 많이 옵니다. 그게 필요한 거예요. 그게 축복입니다. 하나님은 큰 일을 언제 행하셨냐? 위기 때 행했잖아요. 모세 같은 인물이 언제 나왔냐? 위기 때 나왔단 말이에요.

세 번째 특징이 있습니다. 기도를 아는 사람은 300% 압니다. 그게 준비돼서. 그러면 절대 망대를 하나님이 세워주신 겁니다. 그러면 절대 여정으로 가게 돼 있어. 그러면 절대 이정표 작품은 나옵니다. 전혀 어려운 게 없습니다. 지금 하나만 딱 캐치하면 됩니다. 아 우리가 지금 이때까지 복음과 종교 흐름의 싸움인데 나는 지금 어디 있냐 금방 캐치할 수 있어요.

두 번째로 전도 선교의 시작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간단하게 세 개만 기억하면 됩니다. 3캠프입니다. 성령께서 장소, , 사람 완벽하게 인도할 때까지는 기도해라. 그러면 돼요. 그래서 진짜 절대 망대 하나 만들어져버리면 계속 만들어져. 그러면 완전히 성령의 역사로 네피림을 치유하는 겁니다. 그게 2캠프예요. 3캠프는 뭐죠? 이걸 제대로 지속할 수 있는 시스템을 미래 준비를 하는 겁니다. 이러면 돼요. 이게 전도 선교의 시작이에요.

여러분이 앞으로 교회를 어떻게 시작해야 되겠냐. 첫째입니다. 나를 일곱 망대로 만들어라. 7망대. 그게 절대 망대입니다. 현장을 7여정으로 바꿔라. 그러면 그게 절대 여정입니다. 여러분의 교회를 전도 현장을 일곱 이정표로 만들어라. 그게 절대 이정표입니다.

여러분이 이제는 망대, 여정, 이정표를 시작하는 부분들, 전도 선교를 시작하는 3가지 부분들, 앞으로 교회를 살려야 되는데 이 부분들. 그겁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이제는 마지막으로 시작을 지금 하는 졸업하고 입학하는데 뭘 붙잡아야 되겠냐? 내 인생의 가장 우선순위가 뭐냐. 찾아내세요. 그걸 제가 오늘 3가지 얘기한 겁니다.

그래서 뭐든지 시작할 때는 이 절대 망대를 볼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절대 여정 가요. 그러면 여러분 통해 작품 나옵니다. 절대 이정표. 노예로 가도 괜찮아. 가정 총무가 됐어. 그게 이정표입니다. 감옥소 가도 괜찮아. 거기서 또 총무가 됐어. 그게 이정표입니다. 왕을 만났는데 총리가 됐어. 그게 이정표입니다. 그걸 남기는 겁니다. 형들을 만나서 후대 살리는 일을 만들었습니다. 그게 이정표예요.

우리 교수님들과 모든 어른들이 여러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말고는 세계복음화 할 수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2부 학위수여식 및 입학식은 학생처장 서대석 박사의 학사보고로 시작되었다. 이어 원장 류광수 박사와 이사장 강태흥 박사가 졸업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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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수여 장면

이어 졸업생을 대상으로 한 시상이 진행되었다.

RTS 원장상은 김주은 연구원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도총회 총회장상 신학부 석민경, 이사장상 연구원 고사무엘, 신학부 김은강, 세계복음화전도협회장상 연구원 장승경, RTS 총동문회장상 이봉현 연구원생, 강준서 신학생, RTS 총동문회소상임위원장상 남지우, 이요셉 연구원생, 이어 졸업생 대표가 원장 류광수 박사에게 학교에 남길 졸업선물을 전달했다.

이어 해외 신학교 학위수여식이 진행되었다. 원장 류광수 박사가 10 7RTS, U RTS, M RTS, 일본신학교, PN RTS(파나마), PE RTS 졸업생에게 학위를 각각 수여했다.

이어 상임위원 장인성 목사가 축사, 전도총회 부총회장 조상용 목사가 권면, 졸업생 대표의 답사, 신입생 대표인사가 진행됐다.

마지막 순서로 이사장 강태흥 박사가 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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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렘넌트신학연구원 RTS는 지난 99년 설립되어 현재 미얀마와 필리핀, 케냐, 대만, 우크라이나, 방글라데시, 러시아 등 20개 나라 40군데 RTS가 세워져 전도 지도자를 양성하고 있다. 그동안 2천,7백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금년 입학생은 연구원 28, 신학부 20, 통신과정 2명 등 50명이다.

한편, RTS에서는 학위수여식에 이어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23일간 2025 RTS 신입생 영성훈련을 23일간 진행한다. / 윤광식 기자(kidokilb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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