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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속 여인 제18화] 욥바의 여제자, 다비다
- 성경이 공인한 유일한 ‘여제자’,,죽음의 권세를 깨뜨린 부활의 증인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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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속 여인 제17화] 바울과 함께 감옥에 갇힌 유니아(Junia)
- 바울보다 먼저 그리스도를 따르고, 사도들 가운데 우뚝 섰던 영적 거인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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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속 여인 제16화] 전도자 빌립의 네 딸
- 가이사랴에서 소아시아까지, 순결한 삶으로 박해의 시대를 깨운 네 개의 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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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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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속 여인 제15화] 겐그레아 교회의 일꾼, 뵈뵈
- 1,000킬로미터의 사선을 넘어, 제국의 심장에 로마서를 배달한 거룩한 전령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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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속 여인 제14화] 로마 교회의 기둥, 브리스길라
- 고난의 천막을 꿰매어, 로마 제국의 심장부에 교회를 세우다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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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속 여인 제13화] 빌립보의 루디아, 유럽 복음화의 첫 관문을 열
- 화려한 세상의 색을 뒤로하고, 그리스도의 보혈로 삶을 물들이다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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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속 여인 제12화] 초대 교회의 요람, 마가 요한의 어머니 마리아
- 눈물의 기도와 살아있는 기적이 만난 그곳, 마가의 다락방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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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속 여인 제11화] 기생 라합의 인생역정(人生歷程)
- 여호와 하나님의 드라마 속 주인공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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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통합, 교단 헌법마저 짓밟은 신학적 배교와 이중 잣대
- 헌법상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조항과 가톨릭·WCC 노선의 모순
-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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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속 여인 제10화] 베다니 마리아
- 영원히 남은 아름다운 이름, “옥합을 깨뜨려, 주님의 장례를 준비하다”
-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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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속 여인 제9화] 간음한 여인
-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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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속 여인 제8화] : 우물가의 여인
- “가장 깊은 목마름의 자리, 그곳에서 메시아를 대면하다”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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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속 여인 제7화] 부활의 첫 증인, 막달라 마리아
- “무덤 문은 열렸고, 그가 내 이름을 부르셨다”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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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속 여인 제6화] 칼이 마음을 찌르듯, 마리아
- “처녀의 몸으로 품은 구원자, 그리고 십자가 아래의 피눈물”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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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속 여인 제5화] 왕관의 화려함 뒤에 숨은 거룩한 결단, 에스더
- “죽으면 죽으리이다!”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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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속 여인 제4화] 통곡을 찬양으로 바꾼 여인, 한나
- “눈물로 심은 기도는 결코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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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속 여인 제3화] 낯선 땅의 이방인, 룻
- “모든 것을 잃은 베들레헴, 그곳에서 운명적인 사랑이 시작되다”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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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속 여인 제2화] 장막의 야수, 야엘
- “환대(歡待)의 우유는 어떻게 죽음의 말뚝이 되었나”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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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속 여인 제1화] 종려나무 아래의 女장군, 드보라
- “야웨의 칼이여, 진흙탕 속으로 진격하라!”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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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견 장례예배에 대한 개혁주의 신학적 성찰
- 펫로스(Pet Loss) 시대, 목회적 위로와 기독교 신앙의 본질을 생각하며
- 2026-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