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창조교회 이덕규 목사가 교회경매와 뇌종양 수술이 겹친 큰 위기를 겪고 있어 총회와 협회, 전국교회 성도들의 기도와 후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덕규 목사는 북방선교회 타지키스탄 나라담당을 맡으며 북방선교에 진력을 다해왔다.
최근 어지럼증으로 인해 병원을 찾아 검진결과 우측 뇌에 뇌수막 종양이 발견 돼 7월7일 신촌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에서 수술을 앞두고 있다. 이 목사님은 6월 22일-28일까지 타지키스탄 전도캠프를 준비해왔지만 정작 참가할 수 없는 안타까운 처지이다.
더구나 이덕규 목사가 담임하는 새창조교회가 그동안 교인 이탈 등으로 교회 재정이 난항을 겪어오다 은행 부채를 갚지 못해 경매에 처해졌다.

▴교회건물 내부 전경
교회 건물 시세는 7억여 원 정도로 1차 경매는 유찰된 상태이고 현재 2차 경매 낙찰시 교회마저 잃을 위기에 처해있어 기도가 절실하다.
병원수술비, 교회관련 도움주실 분은 아래 연락처 및 후원계좌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기도 및 후원 관련 문의: 이덕규 목사 010-3734-8291]
[후원계좌: 케이뱅크100214995094 이덕규]
/윤광식 기자(kidokilbo@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