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이덕규 목사, “후원하신 분들께 너무 감사합니다.”

30여명 5백만원 정성 모여, / [후원계좌: 케이뱅크100214995094 이덕규]

2026-05-20 09:20:02  인쇄하기


저는 어떤 어려움,질병,설령 죽음이 온다 해도 끝까지 복음을 전하겠습니다.” -이 덕규 목사 감사인사를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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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방선교회 새창조교회 이덕규 목사가 교회경매와 뇌종양 수술이 겹친 큰 위기를 겪고 있고 있다는 한국기독일보 보도이후 30여명이 십시일반 정성이 이어져 5백여만 원이 모아졌다.

후원자 중에는 과거 고등하교 제자도 있었고, 이덕규 목사를 아는 여러 목사님 들이 동참했다. 그러나 대부분은 이덕규 목사도 잘 모르는 분들이라고 한다,

이덕규 목사는 후원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인사와 더불어 다짐을 밝혔다.

너무 감사합니다. 이렇게 저를 위해 기도와 후원해 주시는 분들께 거듭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아는 분도 있고 대부분은 제가 모르는 분 이어서 놀랐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는 어떤 어려움, 질병, 설령 죽음이 온다 해도 끝까지 복음을 전하겠습니다.” 라고 다짐을 밝혔다.

현재 모인 금액은 수술비, 생계비에는 아직 부족한 상황이다. 지속해서 총회와 노회, 협회, 전국교회와 성도들의 기도와 후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기도 및 후원 관련 문의: 이덕규 목사 010-3734-8291]

[후원계좌: 케이뱅크100214995094 이덕규]

/ 윤광식 기자(kidokilb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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