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카자흐스탄 알마타 RUTC 매입 후원금 이어져

매입잔금 1억 5천만원 부족, 당초보다 1억 줄어 힘을 합치면 해결 가능성 보여

2026-05-27 22:23:51  인쇄하기


알마타 RUTC에 이름을 남길 헌신 후원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후원자 명단(5.26 현재): 카자스탄선교(미상), 임혜진, 안민철, 이지연, 김재순, 이형민 님 감사드립니다.

후원계좌 : 농협 1116- 02- 123397 서해영

문의 : 심재문 목사( 010-5677-0688 카자흐스탄 나라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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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 알마타RUTC 건물내부 전경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 알마타RUTC 건물이 매입 후 잔금을 주지 못해 건물주로부터 퇴거통보를 받고 쫒겨 날 위기에 놓여 전국교회와 전국 성도들의 긴급 기도와 후원이 필요하다는 한국기독일보의 보도를 접하고 독자들의 정성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 알마타 RUTC 매입 잔금이 15천만원으로 1억원이 줄었다는 희소식이다.

알마타 RUTC에 대해 정성이 모아지면서 서해영 선교사지인이 5천만원을 대여 형태로 지원하겠다는 소식을 알려왔다. 이제 남은 잔금은 15천만원이다.

서해영 선교사는 당초 부족잔금 25천만 이라고 했는데 다시 확인해 보니 당초 계약금을 1억원보다 많은 15천만원을 주었고, 현재 준비된 1억원에다 지인이 5천만원을 빌려주겠다고 해 현재 부족금액은 15천만 원입니다. 전국 교회와 성도들의 기도와 십시일반 정성이 모아진다면 반드시 알마타 RUTC가 헌당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고 밝혔다.

카자흐스탄 알마타 서해영 선교사는 20243월 현 건물과 땅을 45천에 구입했다. 당시 계약금 15천만원을 지불하고, 1년후 잔액을 전액 납부하기로 했지만, 20253월에 잔금을 주지 못해 다시 10월까지 미루어졌다가 다시 한 번 올 6월까지 기회를 주었는데 아직까지 대금이 마련되지 않아서 주인에게 마지막 퇴거 통보를 받았다고 한다. 현재 보유중인 1억원을 주고 잔금일자를 미뤄달라고 했으나 건물주가 전액 입금을 요구하고 있다.

따라서 현재 준비된 자금은 1억원에다 지인의 빌려줄 5천만원 합하면 부족한 금액은 15천만 원이다.

알마타 RUTC는 중앙아시아와 러시아권을 살릴 중요한 선교 요충지로 꼭 필요한 건물로서 전국교회와 성도들의 깊은 관심과 후원이 절실하다.

후원입금게좌 : 농협 1116- 02- 123397 서해영

문의 : 심재문 목사( 010-5677-0688 카자흐스탄 나라담당)

/윤광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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