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성 백혈병으로 항암 치료중인 이 예브게니아 사모
∎치료비 후원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6월 14일 22시 현재)
(후원자 명단은 입금자명 그대로 표기하였으며, 후원금액은 생략합니다 )
베트남선교사(무명),윤선하(Y.S유통), 오경희, 고성인/조선경, 박기성, 심화보Mission, 박영주, 이은정, 이지선, 김재순. 박지성, 임마누엘(무명), 최미경, 드로아교회 이명선 권사 , 임마누엘교회시원려원, 러시아 조종제 목사, 김하석예원집사, PAK ALEKSE, LI ELENA, SIMDMITRY, YUNEVGENY, TSOYERNES, 하나영맨, 박병찬/한봉애, 정현국 목사, 이신혜, 이주승, PAKINNA유병찬, 일산영광 유정미권사, 이석춘 목사(영통새샘명교회), 여호와라파(무명), 유성방/율리아봉헌, 박미경성남산성교회, 청주임마누엘 박철수목사, 체코 김요한 선교사, 일산영광교회 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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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계좌: 국민은행 55330204046193 예금주: TSOY ALEKSAN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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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예브게니아 사모가 급성 백혈병 진단을 받고 12일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긴급 항암 치료를 받는 중에 전국교회 목회자와 중직자, 그리고 선교사님들 까지 예브게니아 사모의 쾌유를 바라는 성원이 이어지자 이 예브게니아 사모가 14일 병상에서 감사 편지를 보내왔다.
“여러분의 따뜻한 사랑과 귀한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의 치료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귀한 마음으로 치료비 후원금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의 사랑과 섬김이 큰 힘과 위로가 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가정과 삶 가운데 풍성한 은혜와 축복으로 갚아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하나님께 치유해 주실 것을 믿으며
남은 생은 다민족 사역을 통해 세계복음화를 위해 헌신하겠습니다.” -이 예브게니아 올림-
이 예브게니아 사모는 1999년도에 타슈켄트 임마누엘 교회로 인도받았다. 1999년 8월에 1차 합숙훈련을 받았고, 현재까지 다락방 전도 훈련을 받아왔다. 2011년도에 최 알렉산드로 목사님과 함께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한국에 오게 되었고, 검단세계로교회(박왕재 목사)에 정착하게 되었다.
2018년까지 가족 생계를 위한 여러 가지 일과 다민족 사역을 병행하였다. 그해 교회에 이민자센터가 설립되면서부터 한국어 교사로 사역했다.
그리고 2020년부터는 대곶초등학교에서 한국어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동시에 교회가 설립한 아동센터에서 TCK(제3문화권 자녀)들을 대상으로 개인 양육과 한국어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급성 백형병은 신속한 집중적인 치료가 필요하므로 많은 기도와 치료비 후원이 절실하다.
후원계좌 : 국민은행 55330204046193 예금주: TSOY ALEKSANDR
/윤광식 기자(kidokilbo@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