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호 목사, 중직자대학원 18학기 교회사 2강(구속사의 흐름과 교회사의 흐름) 강의에서 “저의 신앙, 신학 양심상 이 다락방 전도운동은 이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복음흐름운동의 주류다!.”라고 강조하는 장면
코람데오연대 대표 김성호 목사가 2017년 9월 24일 다락방 중직자 대학원 18학기 교회사 2강(구속사의 흐름과 교회사의 흐름)강의를 통해 '다락방운동은 하나님이 이 시대 우리에게 주신 너무 귀한 전도운동이며, 다락방 운동이야 말로 성경이 말씀하는 복음적 운동이다'라며 확신을 가지라고 주장했다.
[다음은 김성호 목사의 강의 녹취(강의 발췌 영상시간 46:59-50:00)]
다락방운동이야말로 성경이 말씀하는 복음적 운동
“우리 다락방운동은 하나님께서 이 시대 우리에게 주신 너무 너무 귀한 전도운동이에요. 물론 교회 역사 사가가 향후 100년 200년후에 다락방을 어떻게 평가할지는 그 다음 문제에요. 그러나 우리는 이 다락방운동이야말로 성경이 말씀하는 복음적 운동이라는 이 흐름 속에 있다는 확신을 가지셔야 돼요.”
다락방 전도운동은 복음흐름운동의 주류!, 무조건 붙어 있으라 강조
“조금 가슴 아픈 얘기지만요 우리 다락방운동 30년 사이에 빠져 나간 팀들이 있어요. 나가지 마세요. 무조건 붙어 있으세요. 저의 신앙, 신학 양심상 이 운동은 이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복음흐름운동의 주류다!. 믿으시길 바랍니다.”
렘넌트 운동 중차대한 사명 강조
“여러분, 개인적으로 이 교회의 흐름 속에서 무엇을 선택하실 것인가? 저와 여러분에게는 렘넌트라는 중차대한 사명이 남아 있습니다. 여러분, 렘넌트들에게는 언약을 가르치는 게 아닙니다, 언약을 전달하는 겁니다.삶을 통해 전달하는 겁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부모님 중직자들이 할머니 할아버지 중직자들이 우리 렘넌트들에게 뭘 보여주어야 되겠습니까?
저는 우리 교회에서도 말씀을 전했지만 예수는 그리스도, 오직 복음이 맞죠. 그러나 이 복음이 내게 오직이 되어야 합니다. 류목사님이 이번 RU에서 그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 복음이 내게 오직이 될 때 우리가 이 시대적인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오직은 컵에 물이 찰랑찰랑한게 아닙니다. 간당간당해서는 이 사탄의 궤계를 이길 수가 없습니다. 흘러넘쳐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이기에 우리가 여기에 주목하고 기도하면 하나님이 반드시 응답하실 줄로 믿습니다. 장로님 기도하셨지만 전도자의 30년 기도로 세워진 중직자운동입니다. 이 한 복판에, 이 주류에 우리 장로님들, 권사님들이 있는 줄로 믿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 윤광식 기자(kidokilbo@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