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예브게니아 사모 급성 백혈병 치료에 도움의 손길 이어져

최알렉산드로(TSOY ALEKSANDR) 목사 “얼굴조차 모르는 분들이 아내 치료에 도움을 줘 너무나 감사합니다”

2026-06-13 23:07:15  인쇄하기


KakaoTalk_20260612_174343093.jpg

급성 백혈병으로 항암 치료중인 이 예브게니아 사모

치료비 후원 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후원자 명단은 입금자명 그대로 표기하였으며, 후원금액은 생략합니다 )

베트남선교사(무명),윤선하(Y.S유통), 오경희, 고성인/조선경, 박기성, 심화보Mission, 박영주, 이은정, 이지선, 김재순. 박지성, 임마누엘(무명), 최미경, 드로아교회 이명선 권사 , 임마누엘교회시원려원, 러시아 조종제 목사, 김하석예원집사, PAK ALEKSE, LI ELENA, SIMDMITRY, YUNEVGENY, TSOYERNES (61318시 현재 총 3,490,000)

후원 계좌: 국민은행 55330204046193 예금주: TSOY ALEKSANDR

-----------------------------------------------------------

검단세계로교회에서 다민족(TCK) 사역을 펼쳐온 최알렉산드로(TSOY ALEKSANDR) 목사의 아내 이 예브게니아 사모가 급성 백혈병 진단을 받고 12일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긴급 항암 치료에 들어갔다는 한국기독일보 보도를 접한 전국교회와 성도들, 그리고 예브게니아 사모를 알고 있는 한국에 거주하며 일을 하고 있는 다민족들도 치료비 후원에 적극동참하고 있어 예브게니아 사모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이 예브게니아 사모, 우즈베키스탄- 러시아 국제결혼, 다락방훈련 통해 전도제자의 여정 걸어와

치료를 받고 있는 이 예브게니아 사모는 러시아 국적이고 남편 최 알렉산드로 목사는 우즈베키스탄으로 국제결혼이다. 두 사람은 2003년도에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임마누엘교회 김요한 선교사의 주례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결혼 전 1999년도에 김요한 선교사를 통해 다락방을 만나게 되었다. 최 목사는 2000년도에 중앙아시아연합신학교에 입학하였고, 2004년도에 학부 과정을 졸업한 후 우즈베키스탄에서 사역했다. 이후 2011년도에 한국에 들어와 2012RTS 신학교 3학년으로 편입해 학부를 마치고 2015년에 연구원 과정에 입학하여 2017년에 졸업(RTS 18) 했다. 그 다음해인 2018년 경인노회에서 목사안수를 받았다.

최 목사 부부내외는 북방선교회 회장 박왕재 목사가 담임인 검단세계로교회에서 2014년도부터 전도사로 사역하였고, 목사 안수 후에는 다민족 목사로 다민족 사역을 펼쳐왔다.

KakaoTalk_20260613_223550260.jpg

최목사 가족 사진

현재 슬하에는 21녀를 두고 있는데 첫째 아들은 국민대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이고, 둘째 아들은 고등학교 3학년, 셋째 딸은 초등학교 4학년에 재학 중으로 모두 학업중이다.

후원계좌 : 국민은행 55330204046193 예금주: TSOY ALEKSANDR

/윤광식 기자(kidokilbo@daum.net)

다음글 | [긴급] 예브게니아 사모 '급성 백혈병 항암치료', 기도와 치료비 후원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