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캠프메시지 하는 김응식 목사
예장총회(총회장 강태흥 목사) 경기노회장 김응식 목사(주사랑교회)가 연세세브란스병원으로 부터 전립선암 4기 진단을 받고 치료중이다. 현재 갑상선과 림프절에 전이가 된 상태이고 뼈까지 전이 여부를 알기위해 MRI를 촬영을 한 상태이다. 뱡원측은 결과는 한달 뒤에 나온다며 그사이 8월10일 부터 주사와 호르몬제 투약으로 치료중이다.
안타깝게도 김응식 목사는 어제 고열과 저혈압 증세와 더불어 전립선 요도에 극심한 통증과 혈류 문제로 연세세브란스 병원 응급실로 실려갔다가 오늘 새벽에 퇴원한 상태이다. 입원시 추가 감염이 우려되어 당분간 통원치료를 진행한다고 한다.
한편, 김응식 목사는 암보험 및 실비 보험을 가입하지 않아서 치료비 부담이 막막한 상태다. 주사 및 호르몬 처방 1개월 치료 약값만 7백만 원이 소요되어, 향후 치료기간이 상당히 길어질 경우 천문학적인 병원비가 예상되어 전국교회와 성도들의 도움이 절실한 상태이다.
김응식 목사는 응급실 퇴원후 전국교회에 기도를 요청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승리 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 드립니다. 오직 주만 바라볼수 있도록 지금까지 기도해 주신 믿음의 동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치료비 후원 보내실 곳 : 농협 387-12-167071 김응식
/ 윤광식 기자(kidokilbo@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