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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칼럼] 교주 구속의 이면, ‘종교의 자유’를 묻는다
- 정치권의 ‘꼬리 자르기’ 방조와 사법 권력의 과잉 개입이 남긴 위험한 선례
-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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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평]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지명을 우려한다
- 창조 질저, 전통적 가족 가치 무너뜨리는 입법 전력자는 부절절하다
- 202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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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단 ] 예장총회, 제111회 총회를 향한 제언
- ‘총회다움’과 ‘공교회성’ 회복하는 총회 되어야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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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집에서 만난 사라. 모리아 산 아래의 침묵과 순종
- 글 주재식 세계순회의료복음선교사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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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 칼럼] 공의(公義)를 굽게 하는 입법 독주, 성경의 경고를 기억하
- 검찰청 폐지, 보완수사권 폐지, 공소권 기각 등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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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학칼럼] 박대찬 목사의 교회론은 ‘위험한 이단사상’
- 누구를 위한 ‘주인’이며, 무엇을 위한 ‘역사 지우기’인가
-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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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렘넌트 운동, 꺼져가는 시대의 빛을 밝히는 영적 망대
- 제29차 세계렘넌트대회(WRC)..시대와 237나라- 5천 종족을 살릴 영적 서밋 축제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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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론] ‘임기 내 봉합’에 급급해 태아의 생명을 지우려는가?
- “이재명 대통령의 반(反)성경적 생명관을 규탄한다.”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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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칼럼] 제78주년 제헌절에 되묻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길
- 작금의 헌법의 가치 훼손하는 퇴행적 시도 멈추고, 민주주의의 정통성 회복해야
-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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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재수첩] 후임 없는 원로목사 추대,, 무너진 교회상식
- 대구은혜교회 박대찬 목사 사례로 본 백석 교단 헌법 팩트 체크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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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론] AI 혁명과 237·5000 종족 복음화
- 영적 청각상실의 시대, 오직 그리스도의 ‘절대 망대’를 세워라
-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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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멸하는 땅, 메마른 자궁
- 생명을 잃어버린 시대에 교회의 ‘태’를 열라!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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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탄의 문화란 무엇인가?
- 창조 질서를 거역하는 이 시대의 영적 실체와 성도의 구체적 실천 지침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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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크 세이어스의 기둥 이론으로 본 전도운동의 본질과 과제
- ‘인물 기둥’을 넘어 ‘오직 복음’의 절대 기둥으로
-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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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앙과 삶] 하나님은 왜 ‘우리아의 아내’로 기록했을까?
- 가장 깊은 수치의 자리에서 피어난 하나님의 은혜
-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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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가룟 유다의 후예들
- 복음을 버리고 자기 의(義)와 자기 애(愛)에 걸려 넘어진 자들
-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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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칼럼] 투표용지가 없다니… 선관위가 초래한 '후진국형 선거 참사’
- 6·3 지방선거 투표 중단 사태, 소쿠리 투표 이어 또 참정권 침해… 인적 쇄신과 근본적 조직 개혁 시급하다
-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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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슬람이 말하는 꾸란속 ‘예수(Isa)’?
- 성도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교리적 실체
-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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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만 무속인 시대, 치유할 ‘원색복음’의 영적 답이 시급하다
- 무속, 점술 시장규모 10조원 대 육박, 성도들에게 침투 확산
-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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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부모를 공경하라", 성경이 말하는 가장 아름다운 약속
- “효(孝)는 약속이 있는 첫 계명, 신앙의 연장선”
- 2026-05-08